약 2세기 때부터 전통적으로 시작된 수련식은 사제나 부제가 사순시기 제 3주일, 제 4주일, 제 5주일에 선발된 예비신자와 함께 거행하는 예식이다. (영어: Scrutinies) 예비신자들의 마음과 정신을 정화하고 죄의 유혹을 물리칠만한 힘을 기르며 지향을 정화하고 의지를 단련함으로써, 예비신자들이 그리스도와 더욱 깊이 결합되어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도록 하는 것이 수련식의 목적이다. 이와 같은 영적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선발된 예비신자들은 구마식으로 참회의 정신을 배우고 죄의 뜻을 완전히 이해하여 하느님의 자녀가 누리는 자유를 충만히 느끼게된다. (가톨릭 사전)


■ 올 부활 성야에 세례와 견진 성사를 받으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는 예비자들을 위해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