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슨 한인성당


2017 . 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미사와 성사 안내
주일미사   오후 12시 30분
고백성사   미사 15분전
혼인성사   6개월전 신부님께 연락
유아세례   사무실로 연락
병자성사   위급하기전 연락
주일학교   주일 오전 11:00 - 12:15

새신자 소개

  • 오늘방문자 : 
    504
  • 어제방문자 : 
    507
  • 전체방문자 : 
    637,332
조회 수 647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곤경과 고난에서의 해방! 시편 25:17-18 17 제 마음의 곤경을 풀어 주시고 저를 고난에서 빼내 주소서. 18 저의 비참과 고생을 보시고 저의 죄악을 모두 없이 하소서. 17צָרֹ֣ות לְבָבִ֣י הִרְחִ֑יבוּ מִ֝מְּצֽוּקֹותַ֗י הֹוצִיאֵֽנִי׃ 18רְאֵ֣ה עָ֭נְיִי וַעֲמָלִ֑י וְ֝שָׂ֗א לְכָל־חַטֹּאותָֽי׃ 우리 살다 보면 진퇴의 길이 전혀 눈에 보이지 않는 곤경에 처하고 난감하고 처참한 경우에 처하는 일이 있을 것이다. 죽고싶을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이 모든 것들 다 나를 위한 교육의 기회요 도약을 위한 일시적 시련이었고 결국에는 무난히 통과해 나갔음을 알게 된다. 아마도 이렇게 함으로 주님과 내가 가까워지고 그분을 새롭게 만나는 자기발견의 기회가 되었던 것이다. 이 세상 일 모두 나의 힘이나 노력이 아닌 그 누군가가 혹은 주님이 나를 인도하시는 것이고, 이런 곤경은 새 길로의 이정표가 되었던 것이다. 혹시 우리에게 어려움이 닦치면 자신이나 나의 주변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주님께 솔직이 낮아져 겸손히 도움을 청할 일이다. 나에게 닦친 모든 곤경 고난은 결국 하느님의 은총이요 사랑의 표시더라는 것을 나중에 깨닫게 될 것이고 모든 것 무난히 지나가더라!
   

우리들의 묵상

묵상/신앙체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0 항강 즐거운 삶을 살자! 유분도 2015.03.15 6522
159 천국에 들어가는 가장 확실한 방법! 유분도 2015.03.14 6028
158 제일 좋은 제사와 제물! 유분도 2015.03.12 6533
157 세상의 모든 일들은 하느님이 하시는 것! 유분도 2015.03.01 6108
» 곤경과 고난은 은총이더라! 유분도 2015.02.28 6474
155 주님의 가르침! 유분도 2015.02.23 6394
154 이웃을 돕는 여러가지 방법! 유분도 2015.02.21 6641
153 진정한 신앙생활이란? 유분도 2015.02.21 6603
152 시편 128----- 유분도 2015.02.13 6576
151 네 앞에 천사를 보내어! 유분도 2015.02.12 601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Next ›
/ 16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Designed by sketchbooks.co.kr / sketchbook5 board skin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서비스 링크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을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아이디가 없으신 분은

회원가입 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