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은 2013년도 여름의 시작인 날이며 가장 햇빛이 긴 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성 앨로이시어스 곤자가의 축일이기도 합니다.

 

앨로이시어스는 16세기 부유하고 유명한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 모든것을 버리고 앨로이시어스는 17세에 예수회에 입단하며 전염병이 심하던 시절 병원사목을 하다가 23세의 어린 나이로 주님곁으로 갑니다. 그는 실천으로 주님의 좋은 소식을 알린 성인이었습니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께 찬미드리며 여름을 시작하면서 우리도 신앙의 빛을 밝히어 모범의 한인 공동체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아멘!